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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으로 11월 초하룻날, 고인의 첫 생일날은 상을 차려 생신제를 올린다.
공교롭게도 아빠의 생신제와 덕봉쓰의 생일이 겹쳤었다.
엄마의 바램에 따라 바리바리 생신제 음식을 싸들고 선산으로 방문.
덕봉쓰의 생일도 겹쳤으니 케익도 하나 주문해서 같이 들고 간다.
먼길을 달려 선산에 도착.
다행히 날이 좋았다.
어설프나마 생신제를 지내고 음복도 해본다.
시간이 약이라던가 이제는 슬픔이 차올라도 울음을 내뱉지는 않게 되었네...
서투르지만 상실에 적응해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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