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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차량 기변 시기가 다가왔다.
이전 차량 매도시에도 잘 활용했던 헤이딜러를 우선 이용해보기로 결심.
헤이딜러와 헤이딜러제로가 있길래 뭔가 했더니 이전에도 사용했던 거였다. 신청을하면 평가사분이 와서 모든 검사를 진행하시고 딜러들에게 정보를 전달 후 입찰이 진행된다. 편한게 제일이다 제로로 진행!
어제 신청했고 오늘 오전으로 평가사분을 모셔 검사를 진행. 오전에 평가를 마치고 나니 점심 전후부터 견적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사고만 안났더라면 더 나은 가격으로 입찰이 올라왔을텐데 아쉬운 맘은 아쉬운거고...
신차 구매 시 오토캐시백 후불제를 활용하면 한달 가량 돈을 굴릴수가 있을 듯한데 이걸 그냥 코스닥 레버리지를 태워버릴까 싶은 충동이 하루에 두번 정도 올라오고 있다.
잘되면 옵션값은 뽑지 않겠나 싶은 그런 맘이 드는 서 보면 지금 아주 주식을 정리하고 머리를 식힐 시기가 온 것 같기도...?
어디 한번 얼마나 입랄이 올라오나 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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