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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상다반사/일상 :: private39

퇴사 일기 6 퇴직의 아쉬움을 뒤로 하자, 육아가 본격적으로 시작 집에서 쉬며 SBC나 개발용 노트북 셋업을 해볼까 하였으나 엄두가 안나는 상황이다. 퇴직일까지 꿀 같은 육아를 즐길 예정. 2023. 12. 21.
퇴사 일기 5 farewell 메일을 작성하고 PC 등의 정리를 진행 보드 및 샘플 들을 반납하고 동료 분들과 가벼운 인사 감사하게도 마지막까지 밥 사맥여주시고 커피 사맥여주시는 분들과 선물 등등을 챙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감사함이 가득. 이렇게 잘 살지는 않은 것 같았는데, 퇴직 메일 발송 후 쏟아지는 연락에 몸둘바를 모르겠지만 내일도 살아야하니 집안일 하러 가보자 2023. 12. 20.
퇴사 일기 4 퇴직 관련 청산 프로세스 진행이 안되는 것 같아 담당자 문의 진행 퇴직전 회사 새마을금고 출자금 해지등의 처리 대기 중 장비 입고 반납 등의 잔여 업무 마무리 컴퓨터 및 모니터 등의 비자산 제품 중 쓸만 한 것 들의 인계자 수배하여 전달 준비 중 출원이 진행 중인 특허 들에 대한 변리사 문의 사항 답변 처리 및 필요한 서류 들의 날인 전달 2023. 12. 19.
퇴사 일기 3 인수 인계의 진행 HR 양식을 받아 인수 인계 내용을 채우고, 프로세스에 맞춰 자료를 준비하고 세미나를 진행했다. 팀장/임원 날인을 받은 하드 카피와 파일을 제출했다. 퇴직 비용 처리 IRP 퇴직 연금 계좌를 만들고 퇴직 연금 계좌로 등록 복지 포인트 등의 처리를 대기 중 회사 지원 개인 연금에 대한 해지 방법 문의 진행 2023. 12. 18.
퇴사 일기 2 10년을 다녔다. 3번째 회사이고, 가장 오래 다닌 회사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적지 않은 인연이 있었구나 싶다. 감사하게도 소식을 들으신 많은 분들이 식사나 작은 환송회 등을 많이도 준비해주셨다. 동료분들 덕분에 너무너무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퇴사하기 아쉬운 마음이 커질 정도로 ㅎㅎㅎ 2023. 12. 17.
육아일기 - 영흥숲공원 나들이 덕봉쓰 밥맥이고 간단히 챙겨서 나들이를 다녀왔다. 빠르게 돌면 30분 정도면 한바퀴 도는 것 같았다. 주차는 3시간에 1천원으로 저렴. 아이 밥맥이고 산책할겸 데려오기 딱 좋아 보인다. 수목원은 입장료 별도이나 숲공원은 무료이다. 덕봉쓰의 징징거림이 심해 한바퀴 정도만 구경하고 말았는데 방문자센터가 상당히 잘 되어있다. 수유실 로비 내 볼거리들더 있는데 덕봉이가 울어재껴서 구경 못함 ㅜㅠㅜㅠ 2023.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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